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상어 부캉이 보러갔다.예전에 왔을때 그렇게나 한산하더니사람들이 엄청 많다.부산역에서 줄지어 부캉이보러가는 사람들은설레임에 들뜨고부캉이 보고 돌아오는 사람들 얼굴엔 미소가득하다.친수공원 내려가서 보니 방금 부캉이가지나가서 물결이 일렁인다.따라가려다가 그자리에서 좀 기다리니다시 돌아온다.와 생각보다 크다.내앞을 지나가고는 좀있으니 또 다시돌아온다.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부캉이 잘보고 박복순 쪽갈비 점저먹고 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로 마무리.행복한 휴일이다.박복순 쪽갈비에서 점저.야끼우동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