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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상어 부캉이 보러갔다.예전에 왔을때 그렇게나 한산하더니사람들이 엄청 많다.부산역에서 줄지어 부캉이보러가는 사람들은설레임에 들뜨고부캉이 보고 돌아오는 사람들 얼굴엔 미소가득하다.친수공원 내려가서 보니 방금 부캉이가지나가서 물결이 일렁인다.따라가려다가 그자리에서 좀 기다리니다시 돌아온다.와 생각보다 크다.내앞을 지나가고는 좀있으니 또 다시돌아온다.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부캉이 잘보고 박복순 쪽갈비 점저먹고 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로 마무리.행복한 휴일이다.박복순 쪽갈비에서 점저.야끼우동버거킹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 마무리.

나의 이야기 2026.09.26

추석날 트리폰즈

양산 트리폰즈에 점심예약하고 갔다.생각보다 가는 길에 차가 많이 밀려서예약시간보다 늦었다.이제는 다들 제사생략하고 밖에서외식하는 문화로 바뀌는가보다.우리집은 오래전부터 명절날 외식문화였다.추석에 한산 하더니점점 추석에 예약도 힘들어지고많이 북적인다.어쨋든 점심 잘먹고 산책하고푹쉬었다.구름이 많아지더니 빗방울도 떨어진다.오늘 보름달은 못보겠다.

맛집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