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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청사포 여행

오늘은 오랫만에 청사포에 점심먹으러 간다.요즘 부산 해운대 청사포등에는 관광객이 많아서 잘 찾지않았다.간만에 송정에서 청사포로 철길따라걸어봤다날씨가 날씨가 환상적이다.파란하늘 흰구름 푸른 바다 시원한 바람.청사포 하진이네가서 장어구이랑 돌솥밥점심잘먹고 다시 송정으로 와서올드머그에서 커피마시면서바다감상한다.부산은 증말 좋다.청사포 하진이네장어 4만원 솥밥8000원어디 여행계획을 세우다가도바다보고 있으면 계획이 무너진다.나이가 들어가니 익숙한곳이 좋고오랫만에 찾아서 새롭게 보이기도 한다.한마디로 게을러진다.

여행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