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새집 추어탕 - 남원
달빛7
2014. 10. 3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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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대표음식인 추어탕을 먹으러 새집 추어탕에 갔다.
역시 전라도 스타일의 걸쭉한 추어탕(8,000원)이 아주아주 좋았다.
경상도는 묽은 국을 끓인다.
나는 전라도 스타일이 더 좋다.
김치도 맛나고 밥도 맛있었다. 배가 고파서 더 맛있는듯~
호텔로 돌아오는 길... 다리 야경도 예쁘다.
남원 공설시장 행사장에서 만난 반가운 옛물건들^^